규슈국립박물관 가을 투어 - 밥이 보약이다: 맛 좋은 문화재 이야기

규슈국립박물관 가을 투어
밥이 보약이다: 맛 좋은 문화재 이야기

'밥이 보약이다'라는 속담처럼, 좋은 음식은 우리 몸과 마음에 활력을 주어 오래도록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박물관은 미식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가을 투어 《밥이 보약이다》를 선보입니다. 문화교류전시실을 둘러보며 음식과 보양, 계절의 풍류와 관련된 작품을 만나보세요.

제철의 맛과 건강을 모두 담은 문화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올가을, 규슈국립박물관에서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문화재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개최 기간

2026년 10월 6일(화)~11월 29일(일)

전시 장소

규슈국립박물관 4층 문화교류전시실

관람료 【문화교류전(상설전)】

일반 700엔
대학생 350엔
고등학생 이하, 18세 미만, 만 70세 이상 무료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주요 전시품

중요문화재 일신제마도: 장수의 약을 만드는 방법(겨울 1)

중요문화재 일신제마도: 장수의 약을 만드는 방법(겨울 1)

에도시대(1842~1843)가쓰시카 호쿠사이
규슈국립박물관(사카모토 고로 기증)
10/27(화)부터 전시

땀 흘리며 일한 뒤의 밥은 더 맛있죠! 사자탈을 벗고 한숨 돌리는 시간. 접시보다 커다란 생선구이가 오늘의 메뉴예요. 주전자에 데운 술을 곁들였으니 더 바랄 게 없어요.

중요문화재 사람모양 인삼

중요문화재 사람모양 인삼

에도시대(1713) 쓰시마 소씨 가문 관련 자료
규슈국립박물관
10/27(화)부터 전시

사람처럼 생긴 독특한 인삼이에요. 이번 투어에서는 여러분과 함께 전시실을 돌아보며 안내합니다.

채색 단풍 물결무늬 접시

채색 단풍 물결무늬 접시

에도시대 17~18세기
규슈국립박물관
개최 기간 중 상설 전시

단풍과 물결을 유려하게 표현한 접시예요. 식탁에 계절의 멋을 더한 미의식이 느껴져요.

관련 기획

우메가에모치 떡 우대권

작품을 둘러보며 히라가나 퍼즐을 맞춰보세요!

문화교류전시실 입구에 놓인 안내서(지미엔 가이드)를 들고, 지도의 번호를 따라 작품을 돌아 보세요.

작품의 전시해설에 히라가나가 쓰여 있어요. 모두 모아 순서를 맞추어서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안내서에 정답을 적은 뒤, 1층 문화상품점에 가지고 오세요. 참가자 여러분께 다자이후 덴만구 신사 내 음식점과 근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우메가에모치 떡 우대권'을 드립니다.

전시를 즐긴 뒤에는 우메가에모치 떡을 맛보며 다자이후의 역사와 문화를 느껴보세요!

[특별 협력: 다자이후 우메가에모치 떡 협동조합]

지미엔 가이드
SNS 이벤트

SNS 이벤트 "#밥이 보약이다"

여러분만의 보약은 무엇인가요?

맛있는 음식, 날마다 마시는 차, 가족이나 친구와의 시간, 산책, 독서, 음악, 여행…….
일상을 풍성하게 해 주는 것을 사진과 글로 알려주세요.

SNS에 올릴 때는,

#밥이보약이다 #맛좋은문화재 #규슈국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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